차별화 된 사업전력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항상 앞서가겠습니다.
Differentiated power and advanced technology projects will go ahead as always

영상 기술은 빠르게 변합니다. 새로운 규격과 장비가 끊임없이 등장하고, 시장은 늘 “더 빠르게”를 요구합니다.
하지만 저는 현장에서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
속도는 경쟁력이 될 수 있어도, 신뢰가 되려면 품질이 먼저여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밀레니엄이 시작되던 2000년, 사업 초보이던 저는 CRT 모니터를 해외로 내보내며 하루하루 배워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 대의 장비가 국경을 넘어 고객 현장에 설치되던 그날의 설렘과 긴장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후 PDP, LCD 수출로 큰 성장을 경험했지만, 동시에 더 뼈아픈 교훈도 얻었습니다.
영상장비는 출하 순간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간이 지나도 결과가 흔들리지 않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
그 사실을 우리는 많은 풍파 속에서 뼛속까지 배웠습니다.
그래서 결국, 품질의 기준을 다시 세우기 위해모든 것을 내려놓고 Zero에서 다시 설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선택은 쉽지 않았지만, 그 결심이 있었기에 지금의 유비트론이 새롭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유비트론의 지난 17년을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는 기술의 빠름을 존중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하게는, 현실의 제약(이기종 장비 연동, 유선·무선 혼재 환경, 장시간 연속 운용) 속에서도
결과가 흔들리지 않는 품질의 안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둡니다.
때로는 더디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느림’은 타협이 아니라, 현장에서 끝까지 버티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검증과 완성의 시간입니다.
오늘의 유비트론은 현장에서 운용되는 다양한 영상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디스플레이 분야의 최고 난이도 환경 중 하나인 해군 잠수함용 모니터공급 경험을 통해,
품질 기준을 더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재난 영상 전송 분야에서 무선 영상카메라를 공급하며,
가혹한 현장 조건에서도 장애·불량 발생을 최소화하는 운용 안정성을 꾸준히 검증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유비트론은 “속도보다 신뢰, 기능보다 안정성”이라는 철학으로,
현장에서 믿고 쓸 수 있는 영상 솔루션을 만들며 최고의 영상 기업을 향해 꾸준히 전진하겠습니다.

회사개요
| 회사명 | UBITRON CO., LTD. | CEO | 정현욱 |
|---|---|---|---|
| 사업영역 | 솔루션 제품 제조, 통합 지능형 영상 솔루션 | 설립일자 | 2009년 10월 25일 |
| 본사주소 | 강원도 춘천시 신북로 61-14 (강원테크노파크 벤처2공장 204, 205호) |
연락처 | Tel 031-386-3140 Fax 031-388-31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