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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모바일기기서 화상회의 가능해진다
글쓴이 : 유비트론 조회 : 3256
모든 모바일기기서 화상회의 가능해진다
 
기사입력 2012-12-11 11:00 최종수정 2012-12-11 11:47
비됴, 혁신적인 개인용 HD 텔레프레즌스 솔루션 선보여
▶ 비디오 컨퍼런싱 전문업체 비됴(Vidyo)의 심경수 한국 지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Vidyo 개인용 HD 텔레프레즌스 솔루션 시연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경제투데이 정영일 기자] 비디오 컨퍼런싱 전문업체 비됴(Vidyo, 지사장 심경수)는 11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 간단회를 열고 개인용 텔레프레즌스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속한 다양한 혁신 기술 및 제품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비됴는 비됴룸, 비됴데스크탑을 비롯해 삼성 갤럭시S3와 애플 아이폰5, 그 외 다른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작동하는 비됴모바일 등 여러 종류의 솔루션을 시연했다.

이날 선보인 비됴의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회의실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게임기와 같은 개인용 모바일 디바이스를 이용해서 언제, 어디에서나 다자간 영상회의를 즐길 수 있다.

비됴는 또 지난 11월 삼성전자와 협업해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 표준을 확장하는 제안서를 제출했다. HEVC는 국네전기통신연합(ITU-T) 및 국제표준화기구(ISO)의 MPEG 그룹들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ITU-T에서 H.265이라는 명칭으로 표준화 될 예정이다.

이 표준의 목적은 현재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표준인 H.264 코덱과 동일한 품질의 영상을 제공하면서 필요로 하는 네트워크 속도는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다.

심경수 지사장은 “한국의 수준 높고 성숙한 유무선 브로드밴드 인프라로 인해 국내 개인용 텔레프레즌스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는 국내 서비스 제공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자연스럽고, 저렴하면서 뛰어난 화질의 비됴 영상회의 경험을 기업 및 일반 소비자에게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저렴한 가격대의 임원용 데스크탑 시스템

비됴는 전례없는 가격 및 성능을 가진 임원용 데스크탑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풀HD급 해상도의 인코딩과 디코딩 능력을 자랑하며 가격은 10배 이상 저렴하며 해상도는 거의 2배에 달한다. 임원들은 이 솔루션을 활용해 집, 사무실, 이동 중에도 자신이 선택한 고화질 소비자 하드웨어를 이용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확장형 HEVC(H.265) 코덱 웹브라우저 기반 텔레프레즌스

비됴의 확장 가능한 차세대 HEVC 코덱 디자인은 1080p60수준에서 현재의 H.264 SVC에 비해 필요로 하는 네트워크 속도는 절반 수준에 제공하는 화질은 동일하거나 더 높은 HEVC의 이점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대역폭 확충을 위한 비용이 감소되고 고품질의 영상회의가 가능하다.

또 최초의 브라우저 기반 1440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스카이프, 페이스북, 구글토크 등에서 단 한번의 클릭으로 쉽게 영상회의에 연결할 수 있다. 비됴의 이 솔루션은 특수목적용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를 설치할 필요 없이 텔레프레즌스 급을 뛰어넘는 화질의 영상회의 경험을 브라우저 내에서 제공한다.

◆오픈 스탠다드 기반 멀티프로토콜 영상회의 플랫폼 출하

비됴는 멀티프로토콜 미디어 서버를 출시했다. 이 서버는 H.264 AVC, H.264 SVC, H.263, H.323 및 SIP 표준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2013년 1/4분기에는 VMWare 환경을 위한 가상화 버전이 출시될 예정으로 이 버전을 이용하면 고객은 클라우드에 기반한 구축이 주는 혜택을 즉시 누리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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